2011년 7월.
세례도 받지않았을 때.
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려
성가대에 입단한 것은
성가대의 사명때문이었으리라..
이 노래를 내가 오늘 이 성당에서 부르네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'from my lung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Mission 사명 (0) | 2012/03/11 |
|---|---|
| 12년 (0) | 2012/02/10 |
| in Dallas (0) | 2011/10/06 |
| 구름 속 반짝 햇살 (0) | 2011/06/29 |
| 꽃 선물 좋아해? (0) | 2011/05/14 |






